Wednesday, November 18, 2009

논문 continued

논문을 괜찮은(특급은 아니지만) 저널에 내려다 보니 신경써야 할 게 엄청나게 많다. 덕분에 왕자님한테 온갖 종류의 조언(이라고 쓰고 쿠사리라고 읽음)을 듣고 있다..

가장 놀라운 거라면 reference-논문 읽으면서 reference는 말 그대로 참고문헌이라고 생각했는데, 상황에 따라서 이게 엄청나게 political한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..

그래도 figure는 대충 다 교수님 눈높이를 맞춘 것 같으니 이제 writing만 남았(...'만'이 아니잖느냐 헐퀴)

5 comments:

  1. 감사합니다 (__) ㅅㅅ님 뵈러 한번 핏에도 가야하는데.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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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잠정적 리뷰어/에디터 논문들 추가하라시냠?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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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역시 논문 좀 써본 황석사는 뭔가 아는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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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넌 읽어야 될 tons of papers가 더 있다고 리뷰 받아봐바라.. -_-a 체득 됨. 리뷰어 삐졌구나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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