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문을 괜찮은(특급은 아니지만) 저널에 내려다 보니 신경써야 할 게 엄청나게 많다. 덕분에 왕자님한테 온갖 종류의 조언(이라고 쓰고 쿠사리라고 읽음)을 듣고 있다..
가장 놀라운 거라면 reference-논문 읽으면서 reference는 말 그대로 참고문헌이라고 생각했는데, 상황에 따라서 이게 엄청나게 political한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..
그래도 figure는 대충 다 교수님 눈높이를 맞춘 것 같으니 이제 writing만 남았(...'만'이 아니잖느냐 헐퀴)